
▲ 1990년 당시 본점의 모습
1990년,
고집의 시작
고집의 시작
36년전 모두가 빠르고 쉬운 길을 찾을 때, 우리는 조금 느리더라도 바른 길을 택했습니다.
매일 새벽 시장에서 가장 신선한 닭을 고르고, 오랜 시간 달여낸 육수만이 손님상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불을 지피셨던 그 날의 뜨거운 정성은 지금도 변함없이 주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2대째 이어지는
약속
약속
"2대째 이어져도 맛은 바뀌면 안 된다."
논공직영점을 맡으며 다짐한 단 하나의 원칙입니다. 본점의 깊은 맛을 재현하기 위해 재료 하나, 불 조절 하나까지 본점의 방식을 그대로 고수합니다.
대를 이어 찾아주시는 손님들의 추억까지 지켜드리는 것, 그것이 연화정삼계탕 논공직영점의 사명입니다.















